제21대 국회의원 재외선거 시드니총영사관 총 4,505명 신청 잠정 집계
제20대 국선 대비 110% 상승, 역대 국회의원선거 중 최고의 등록률 기록
4월 1-6일까지 투표에 꼭 참여 당부
주시드니총영사관(총영사 홍상우)은 2월 15일 24시 기준(현지시간)으로 제21대 국회의원 재외선거 신고․신청 접수를 마감한 결과, 총 4,505명(영구명부 등재자 421명 포함, 잠정)의 재외국민이 국외부재자와 재외선거인 등록 신청을 하였다고 밝혔다.
이는 2016년 제20대 국회의원선거 대비 약 110% 증가, 2017년 대통령선거 대비 약 48% 감소한 수치이며, 추정 재외선거권자 수 66,576명의 약 6.8% 수준으로 역대 국회의원선거 중 최고의 등록률을 기록하였다.
[시드니총영사관 재외선거 신고․신청 마감 현황(잠정)]

※ 제20대 국선(2,148명) 대비 110% 증가, 제19대 대선(8,781명) 대비 48% 감소
※ 동 자료는 신고·신청자 수를 잠정 집계한 것으로 재외선거인명부등 작성 과정에서
최종 유권자 등록 수가 달라질 수 있음.
향후, 3월 7일부터 3월 11일까지 재외선거인명부등 열람 및 이의신청 기간을 거쳐 3월 16일에 재외선거인명부등이 최종 확정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시드니총영사관은 대한민국 정치에 재외국민의 힘을 더할 수 있도록 오는 4월 1일부터 4월 6일까지 투표에 꼭 참여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시드니총영사관 관할 재외투표소 현황]

제공 = 시드니총영사관 재외선거담당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