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예원 찬양사역자, 호주와 뉴질랜드 집회일정 진행중
일상의 기적을 노래하는 싱어송라이터
일상의 기적을 노래하는 정예원 찬양사역자가 3집을 들고 호주와 뉴질랜드 집회에 올랐다. 정예원 찬양사역자는 CCM 싱어송라이터로 ‘방송사역’(극동방송 ‘해피 프레이즈’, ‘평화나라’, ‘사랑 가득한 세상’ 등 진행 및 다수의 방송 출연)과 ‘문화사역’, ‘재능기부운동’과 함께 ‘고아원 사역’, ‘길거리공연과 ‘카페공연사역’, ‘새싹교회(미자립교회)사역’, ‘앨범사역’ 등을 병행하는 등 교회의 담을 넘어 보육원과 길거리공연 등 치열한 삶의 현장에서 담담하게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2007년부터 한국 신안보육원, 2013년부터 구세군서울후생원에서 정기적으로 공연을 만들어가고 있으며, 2014년부터는 악기연주자와 보컬들을 연계하여 뮤직 아카데미를 진행하고 있다. 올해 11월에는 보육원 아이들을 위한 라이브공연을 최상급 연주자들과 기획하고 있다.
이번 호주와 뉴질랜드 집회에는 그녀가 심혈을 기울여 제작한 3집 앨범 ‘소망’을 노래하며, 위로가 필요한 이 시대에 참소망을 제시하고 있다. 지난 2012년 호주를 방문한바 있으며, 이번 호주집회는 2번째로 이번 호주와 뉴질랜드 집회에 임하는 정예원 찬양사역자는 “6월 둘째 주에 앨범이 완성되어 한국에서 먼저 활동을 시작해야 하는데 호주와 뉴질랜드로 먼저 오게 되었습니다. 지난 2012년 호주와 뉴질랜드에 방문했을 때 많은 위로와 메시지를 받았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다시 오게 된 것 같습니다. 노래로만 부르는 것이 아니라 그 고백대로 살아내고 싶습니다. 많은 혼란과 상실감들이 있는 이 시대에 참소망과 행복을 전하는 메신저이고 싶습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정예원 사역자는 지난 6월 22일(주일) 열린문교회(주정오 목사 시무)와 시드니주안교회(진기현 목사 시무)의 사역을 시작으로 23일(월) 언론사 인터뷰 및 찬양사역 교육관계자 모임, 25일(수) 시드니한인교회(최종원 목사 시무) 오후 7시, 26일(목) 시드니주안교회(진기현 목사 시무) 오후 7시, 27일(금) 시드니응답기도원(윤영화 원장) 오후 9시, 29일(주일) 초대교회(전국진 목사 시무) 오전 11시, 7월 1일(화) 열린문교회(주정오 목사 시무) 중·등부 수련회, 2일(수) 시드니교회(형주민 목사 시무) 오후 7시, 6일(주일) 브리지번성결교회(조한용 목사 시무) 오전 11시, 8일-11일 뉴질랜드YFC(이호택 목사) 청소년 컨퍼런스, 14일-16일 뉴질랜드 해밀턴 청소년부흥집회, 20일(주일) 은혜와 진리교회(김윤관 목사 시무), 27일(주일) 시드니지역 찬양집회(오후 7시) 일정을 강행군할 계획이다.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