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관련 호주 동향 (2020.4.30)
1. 확진자 현황
ㅇ 4.29(수) 오후 확진 6,753명, 사망 91명, 1일 신규 확진 10명
– 3,016(NSW), 1,361(VIC), 1,034(QLD), 438(SA), 551(WA), 106(ACT), 219(TAS), 28(NT)
2. 연방정부
ㅇ 최고 간호조산 책임자(CNMO) McMillan 브리핑
– 코로나 누적 검사 수 556,000건, 중환자실 36명, 산호호흡기 치료 25명
– 현재까지 331만명이 COVIDsafe 앱 다운로드
– 2만명 이상의 간호사가 추가적인 중환자 간호과정에 등록, 3만명 이상의 경력단절 간호사가 현장 복귀를 위한 단기 재교육(refresher course) 완료
3. 주정부
ㅇ NSW : 신규 확진 2명
– 코로나19 기간 중 집에서 기술 습득 위해 마련한 TAFE 직업전문기술학교 무료 온라인 단기 코스 프로그램 확대. 프로그램 론칭 후 첫 3주 간 21개 코스에 85천명 수강하는 등 높은 수요로 인해 13개 코스 추가.
ㅇ VIC : Hotels for Heroes 프로그램 확대
– 기존 의료계 종사자 외에도 경찰, 소방관 등 코로나19 최전선 업무 종사자를 위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거나 바이러스 노출 가능성으로 자가격리 필요시 무료 숙소 제공
ㅇ SA : 어린이 예방접종 의무화 법안(No jab, no play 법) 통과, 8월초 시행
- 6세 이하 아동 백신 예방접종 받지 않을 시 차일드케어 금지
ㅇ NT : 코로나 제한조치 해제 계획 발표 (3주간 신규 확진 0명)
– 1단계 5.1(금) : △공공 수영장, 놀이터 개방, △비접촉 야외 스포츠 활동(골프, 테니스 등), △야외 종교 모임 및 결혼식과 장례식(인원 제한 없음), △오픈 하우스 인스펙션
* 사업체는 5.5까지 2단계 오픈을 위한 코로나 안전대책 수립 필요
– 2단계 5.15(금) : 2시간 내 활동으로 제한하에 △레스토랑, 카페, 클럽, 바(게임 제외, 술은 음식과 함께 판매), △미용 서비스 (얼굴제외) 가능 △피트니스, 요가, 필라테스(얼굴마사지 제외), △실내 종교모임, 결혼식 및 장례식, △야외 스포츠 트레이닝(축구, 넷볼 등), △공공도서관, 갤러리, 뮤지엄
* 사업체는 5.18까지 3단계 오픈을 위한 코로나 안전대책 수립 필요
– 6.5(금) : 코로나 대책을 수립한 모든 비즈니스는 활동 시간 제한 없이 오픈 가능, △모든 스포츠(관중 참석 가능), △카지노, TABs 등 △나이트클럽 △타투 서비스 △레이저 및 성형수술 △영화관
ㅇ ACT : 호주 최초 코로나 감염자 없는 행정구역 선언 (확진자 모두 회복)
4. 기타
ㅇ 9월 개최예정이었던 로얄 멜번 쇼 취소 (165년 역사상 세 번째 취소)
주시드니총영사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