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코로나19 확진자 400만명 육박, 사망자 26만여명 (2020년 5월 8일 01:00 기준)
전세계 228개국 및 지역에 총 확진자 3,751,069명, 사망자 263,346명(회복 1,241,854명)
확진자 다수 10개국은 미국(1,256,652), 스페인(220,325), 이탈리아(214,457), 영국(201,101), 독일(168,162), 러시아(165,929), 프랑스(137,150), 터키(131,744), 브라질(126,250), 이란(101,650)
사망자 다수 10개국은 미국(74,347), 영국(30,076), 이탈리아(29,684), 스페인(25,857), 프랑스(25,809), 브라질(8,574), 벨기에(8,339), 독일(7,275), 이란(6,418), 네덜란드(5,204)
대륙별 확진자는 유럽 155만여로 최다, 북미 140만여, 아시아 61만여, 남미 26만여, 아프리카 5만여, 오세아니아 8489명
한국(확진자 10,822명, 사망자 256명)과 호주(확진자 6,896명, 사망자 97명) ‘사회적 거리두기’ 일부 완화
전세계 코로나19 확진자수가 400만명에 육박했다. “Tracking coronavirus: Map, data and timeline”의 5월 8일 01:00 기준 통계에 따르면 전세계 코로나19 확진자수는 228개국 확진자는 3,751,069명, 사망자 263,346명(회복 1,241,854명)이다.
확진자 다수 10개국은 미국(1,256,652), 스페인(220,325), 이탈리아(214,457), 영국(201,101), 독일(168,162), 러시아(165,929), 프랑스(137,150), 터키(131,744), 브라질(126,250), 이란(101,650) 순이다.
사망자 다수 10개국은 미국(74,347), 영국(30,076), 이탈리아(29,684), 스페인(25,857), 프랑스(25,809), 브라질(8,574), 벨기에(8,339), 독일(7,275), 이란(6,418), 네덜란드(5,204) 순이다.
전세계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조만간 400만명을 넘어설 전망이다. 사망자는 30만명에 육박하고 있다.
한편 5월 8일 실시간 통계사이트 월드오미터에 따르면 전세계 코로나19 감염자수는 하루 만에 9만3489명이 늘어난 391만871명으로 집계됐다. 하루 10만명 가까이 늘어나는 확산 속도를 감안하면 9일에는 400만명을 돌파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사망자는 하루 5475명이 늘어나 27만312명을 기록했다.
대륙별로는 유럽 155만 3699명으로 최다 발병지였다. 두 번째는140만 7355명인 북미였다. 발원지로 지목되고 있는 아시아는 61만8504명으로 상대적으로 작았고, 이어 남미 26만6840명, 아프리카 5만5263명, 오세아니아 8489명 순으로 집계됐다.
세부적으로 미국은 하루에만 2만7천여 명이 늘어나면서 총 120여만 명에 육박하고 사망자만 7만4천 명을 넘겨 가장 심각한 양상을 보이고 있다.
테레사 공주가 코로나로 사망하는 등 유럽에서 가장 심각한 양상을 보이고 있는 스페인 경우 26만 명에 근접했고, 이탈리아 역시 21만 명을 넘어서 2만9천여 명이 이에 목숨을 잃었다.
또 총리가 중환자실에 입원하기도 한 바 있는 영국도 20만6천여 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으며 사망자 수는 미국을 제외하고는 가장 많은 3만 명에 달하고 있다.
여기에 프랑스와 독일은 하루에 확진자도 꾸준히 늘고 있어 각각 17만 명에 근접했다.
반면 뒤늦게 확진 현황을 보이고 있는 러시아 역시 매섭게 확산돼 하루에만 1만 명의 확진자가 속출해 18만 명에 근접해 있고 터키가 13만 명을 넘어섰다.
남미 대륙에서는 브라질에서 지속적으로 확진자가 나와 13만5천 명을 넘어섰고, 페루에서 꾸준히 증가세를 보이며 6만 명을 목전에 두고 있다. 또 에콰도르와 칠레가 각각 3만 명, 2만4천 명으로 나타나는 등 남미 대륙도 심각한 양상이다.
중동 상황도 마찬가지인데 10만 명에 근접한 이란을 제외하고는 사우디아라비가 3만3천 명을 넘었고, 이스라엘과 최근 한국식 ‘드라이브스루’를 도입한 UAE가 각각 1만6천 명 수준에 달한다.
아시아 경우 창궐지 중국을 제외하고 뒤늦게 확산세를 보인 인도가 5만6천 명에 근접했고, 일본 역시 한국 확진자 수를 넘어선 1만5천 명에 달했다.
한국은 5월 8일 0시 현재(현지시간) 총확진자는 10,822명(사망자 256명)으로 신규확진자 12명중 해외유입 11명, 지역감염 1명이다. 5월 6일부터는 ‘사회적 거리두기’를 ‘생활 속 거리두기’로 전환했다.
호주는 5월 7일 현재(현지시간) 총확진자는 6,896명, 사망자는 97명, 회복자는 6,035명이다. 뉴사우스웨일스(NSW)주 정부는 어머니의 날(5월 10일)을 앞두고 ‘어머니의 날’에 자녀들의 이동과 방문을 허용한다고 밝혔다. 글래디스 베르지클리언 NSW주 총리는 “성인 2명이 자녀들과 함께 어머니를 방문할 수 있다 … NSW주는 퀸즐랜드주와 달리 여행거리 제한이 없어 도시에서 멀리 떨어진 지방으로 갈 수도 있다”고 밝혔다. 주별 ‘확진자 (사망자)’는 Australian Capital Territory 107명 (3명), New South Wales 3044명 (44명), Northern Territory 29명 (0명), Queensland 1,045명 (6명), South Australia 439명 (4명), Tasmania 226명 (13명), Victoria 1,455명 (18명), Western Australia 551명 (9명)이다.

출처 : “Tracking coronavirus: Map, data and timeline”, BNO News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