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코로나19 발생 현황 (7월 21일, 0시 기준)
총 확진자 13,816명, 사망자 296명, 신규확진자 45명(해외유입 25명, 지역감염 20명)
한국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본부장 정은경)는 7월 21일 0시 기준으로,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20명이 확인되었고, 해외유입 사례는 25명이 확인되어 총 누적 확진자수는 13,816명(해외유입 2,092명)이라고 밝혔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71명으로 총 12,643명(91.5%)이 격리해제 되어, 현재 877명이 격리 중이다. 위·중증 환자는 21명이며, 사망자는 0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296명(치명률 2.14%)이다.
신규 확진자 45명은 검역을 통해 밝혀진 해외유입자 25명과 지역감염자 20명이다.
국내 지역사회 발생 20명의 지역별 분포는 서울 18, 경기 1, 제주 1명이다.
전날인 7월 20일 총 확진자는 13,771명, 사망자는 296명이었다.

제공 = 한국 질병관리본부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