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코로나19 발생 현황 (8월 7일, 0시 기준)
총 확진자 14,519명, 사망자 303명, 신규확진자 20명(해외유입 11명, 지역감염 9명)
한국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본부장 정은경)는 8월 7일 0시 기준으로,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9명이 확인되었고, 해외유입 사례는 11명이 확인되어 총 누적 확진자수는 14,519명(해외유입 2,531명)이라고 밝혔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42명으로 총 13,543명(93.28%)이 격리해제 되어, 현재 673명이 격리 중이다. 위·중증 환자는 18명이며, 사망자는 1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303명(치명률 2.09%)이다.
신규 확진자 20명은 검역을 통해 밝혀진 해외유입자 11명과 지역감염자 9명이다.
국내 지역사회 발생 9명의 지역별 분포는 서울 6, 경기 3명이다.
전날인 8월 6월 총 확진자 14,499명, 사망자 302명이었다.
제공 = 한국 질병관리본부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