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베이징시, ’13~’19년 PM2.5평균농도 50%이상 감소 外 (9월 8일자)
9.6부터 신장자치구 초‧중‧고 순차적으로 개학, 9.10부터 대학 개강
2019년 말 기준, 베이징시 주민의 기대수명 82.3세 기록

[코로나19]
o 中언론, 9.6(일)부터 신장자치구 초‧중‧고가 순차적으로 개학하고, 9.10(목)부터 대학이 개강한다고 보도 [북경일보]
– 초‧중‧고는 고학년부터 저학년 순으로 순차적으로 개학한다고 설명
o 中언론, 9.6(일)부터 베이징시 신파디(新發地) 도매시장 영업이 재개되었다고 보도 [북경일보]
– 추석, 국경일 연휴 전에 야채, 과일 공급 가격이 예년수준으로 회복될 것으로 기대
[생활]
o 베이징시, 2013년부터 2019년까지 PM2.5 평균농도가 50% 이상 감소되었다고 발표 [북경일보]
– 2013년 베이징시 PM2.5 평균농도는 89.5㎍/㎥를 기록하였지만 2019년에는 42㎍/㎥까지 하락하였다고 설명
o 베이징시 교통경찰, 핸드폰으로 교통위반행위를 신고할 수 있는 ‘隨手拍’ 온라인 플랫폼이 개통 된지 한 달 동안 총 5만 3천 건의 교통위반행위가 非현장 단속 시스템에 기록되었다고 발표 [신경보]
– 신고가 가장 많이 들어온 교통위반행위 유형으로는 △갓길, 버스 전용차로 등에서의 불법 주행, △5부제 위반 행위, △자동차 번호판 불법 가림 행위, △불법 이중주차 등이라고 설명
o 베이징시, 2019년 말 기준, 베이징시 주민의 기대수명이 82.3세를 기록한 한편, 영아 사망률은 0.002% 이하 수준으로 낮아졌으며, 임산부의 사망률도 0.00005% 이하로 낮아져 선진 국가 수준에 도달하였다고 발표 [신경보]
제공 = 주중대사관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