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제약사 CSL, 아스트라제네카 (코로난19) 백신 11월 9일부터 제조시작
호주 제약회사 CSL은 아스트라제네카에 대한 코로나19 백신 제조를 시작할 예정이라고 로이터통신이 보도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지난 11월 7일(현지시간) 호주 제약사 CSL은 오는 11월 9일(월) 브로드 미도스 시설에서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AZD1222 COVID-19 백신 후보자의 제조를 시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후보 제조 공정은 백신 세포가 포함된 유리병 해동부터 시작된다. CSL은 백신 후보자 AZD1222를 약 3천만회 제조하기 위해 호주 정부는 아스트라제네카와 별도의 계약 체결했다.
앞서 호주 정부는 영국 제약회사 아스트라제네카와 자국 제약회사 CSL에서 8500만 회분의 코로나19 백신 후보를 도입하는 계약을 맺었다.
아스트라제네카는 가장 앞선 백신 중 하나로 거론되며 영국의회에서 백신 테스크포스 의장 케이트 빙햄은 올해 안에 백신이 준비된다고 밝힌 바 있다고 로이토통신은 보도했다.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