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계
예장 ‘백석’과 ‘개혁’ 통합총회 열어
통합총회를 통해 중대형교단으로 발돋음
지난 9월 9일 천안 백석대학교에서 진행된 예장백석(정영근 총회장)과 예장개혁(전하라 총회장)의 통합 총회는 명칭과 헌법 등 백석 교단의 것을 그대로 하였다.
총회에는 백석 총대와 개혁 1000여 명이 참석해 진행되었다.
백석과 개혁 교단의 통합총회장으로 장종현 목사(백석 초대 총회장, 백석대 설립)가 추대되었는데 이번 통합으로 총 4000교회가 가입되어 중대형 교단으로 자리매김 했다.
장종현 신임총회장은 통합을 위한 백석과 개혁측 각 3인으로 구성된 특별위원회의 위원장직을 향후 3년간 맡는다.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