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병준 교수의 호주선교사 열전(110)
도로시 조안 로(본명: 와렌) 부인 (1935. 11. 7)
한국명: 원혜숙 선생, 서울 1965-66; 울산 1967-77

조안 와렌은 멜번에서 자랐고 맥로버트슨 여자고등학교에서 공부했고 간호사로 훈련을 받았다.
그녀는 1961년 배리 로와 결혼했다.
그들 가족은 1965년 한국에 도착했고, 즉시 언어공부를 시작했다.
그러나 한국어 공부는 3살 쉐린, 1살 안드레아, 신생아 헤서의 요구가 많아지면서 방해를 받았다.
1967년 가족은 울산으로 이사했고 그들은 한국교회들과 외국인 공동체의 삶에 적극적으로 참여했고 동시에 장애우들을 위한 기술훈련 코스를 시작했다.
1968년 딸 지닌(Jeanine)이 일신병원에서 태어났다.
조안은 일신병원 이사회에 수년간 선교회를 대표했다.

정병준 교수
(서울장신대학교 교회사 교수 / 멜번신학대학원 졸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