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시드니총영사관, 2020년 12월 케언즈 · 브리즈번 순회영사 실시
주시드니대한민국총영사관은 2020년 12월 7일부터 11일까지 관할구역인 퀸즐랜드 케언즈, 브리즈번에서 순회영사를 실시하였다.
이번 순회영사는 장소를 협조한 브리즈번순복음교회를 비롯한 케언즈, 브리즈번 거주 동포 분들의 적극적인 협조 하에 성공적으로 실시됐다. 특히 철저한 사전예약제를 통하여 총 883건의 동포 민원을 처리하였다.
이번 순회영사는 코로나 바이러스 상황으로 인하여 5개월 만에 실시된 것으로 공관은 “1. 외교부 시스템을 통한 사전예약제실시, 2. 국적, 공증 등 상담이 오래 걸리는 민원 업무에 대해 순회영사일주일 전에 담당자가 개별적인 사전 상담을 실시하여 순회영사 장소에서 상담을 사기 위한 장기 체류를 사전에 차단(상담 결과 방문이 필요 없는 분들은 우편으로 신청하도록 안내), 3. 순회영사 일주일 전 및 하루 전에 예약하신 모든 분들에게 현금 수수료 사전준비, 여권사본 준비, 우편봉투 준비 및 정확한 주소기재 등 순회영사 장소에서의 시간 지체 요인으로 꼽히는 사항에 대한 정확한 사전 안내 문자(최소 2회)를 각 발송, 4. 위 문자 발송 후 개별적으로 유선 및 문자로 질의하시는 분들(약 200건)에 대해 담당자가 빠짐없이 모두 사전 상담 실시, 5. 예약 기간 내에 예약을 하지 못하신 분들도 순회영사 마감 전 별도 공지를 통하여 추가 예약을 받았는바, 사후 예약하신 총 19분에 대해서는 개별적인 유선 안내를 통하여 구비서류를 철저하게 준비하시도록 하여 순회영사 장소 체류를 최소화 하면서도 모든 민원을 처리하는 한편 순회영사 예약과 관련하여 혹시 있을 수 있는 형평성 문제도 사전에 차단” 등을 통해 “주재국의 방역 지침을 준수하는 한편 동포의 안전을 담보하면서도 신속하고 정확하게 업무를 처리하여 순회영사 방문 동포의 체류 시간을 평균 5분 이내로 단축 시켰다”고 평했다.
제공 = 주시드니총영사관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