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드니하나로장로교회, ‘입당감사 부흥사경회’ 열어
시드니하나로장로교회(박명배 목사 시무, 72-82 Burwood Rd, Belfield)는 10월 21일(화)부터 23일(목)까지 김문훈 목사(한국 부산포도원교회 시무, 사진)를 강사로 초청해 “하나님의 은사를 불일듯하게 하라”(딤후 1:6)라는 주제로 ‘입당기념 부흥사경회’를 실시했다.
박명배 목사는 입당기념 부흥사경회를 열며 “2014년 하나로장로교회 입당기념 부흥사경회를 갖게 됨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하나님께서 하나로교회와 성도들에게 성령의 충만함을 주시기 위해 이 성회를 허락하셨습니다. 이번 부흥사경회를 통해 많은 도전과 은혜의 시간되길 바라며, 귀히 쓰임받는 김문훈 목사님을 허락하심에 또한 감사드립니다. 귀한 은혜 나눔을 통해 사명 더욱 잘 감당하는 성도가 되어야겠습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강사로 나선 김문훈 목사는 첫째 날 21일(화)에는 눅 11:13을 본문으로 ‘좋으신 하나님’, 둘째 날(22일)에는 딤전 1:1-2을 본문으로 ‘최고선물’, 셋째 날(23일)에는 요 12:1-3을 본문으로 ‘마마의 집’이란 제목의 말씀을 전했다. 둘째 날 ‘최고선물’이란 제목의 말씀을 통해 “하나님께서는 복을 주시기 전에 평강을 먼저 주신다. 최고의 컨디션이 평강이다. 평강이 하나로 모아질 때 아름다운 카리스마가 생성된다. 하나님께서는 사랑하는 성도들에게 선물주시기를 기뻐하시는데 평강을 누리는 자가 최고 행복자다”라고 역설했다.
한편 강사로 초청된 김문훈 목사는 고려신학대학원(M.Div), 고신대학교신학대학원(Th.M), Evangelia University(명예신학박사), 고신의과대학 간호대학 교목역임, CTS TV와 CBS TV 특강강사, 한국 부산포도원교회를 담임하고 있으며, ‘쓰임받는 사람의 축복’외 10권의 저서가 있다.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