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정식 대사, 호주 퀸즐랜드 주 공식방문 (3.8~11)
주 정부 인사 예방, 주 장관 오찬 및 면담, 주 대학들 방문
교민 및 진출기업들과 간담회, 한국전 참전용사 초청 오찬 간담회
경제협력·한국간 협력방안 논의, 한인 안전·복리 지원 당부, 한·호 수교 60주년 기념행사 설명 등
강정식 대사 (주호주대사관)는 퀸즐랜드 주 정부 초청으로 3월 8일부터 11일까지 퀸즐랜드주 브리즈번을 공식 방문하여, Paul de Jersey 주 총독, Annastacia Palaszczuk 주 총리, Steven Mile 부총리 겸 주성장인프라 장관 등 주 정부 인사들을 예방하고, Cameron Dick 주 재무 투자 장관 주최 오찬에 참석하였다.
아울러, Paul Martyn 교역.투자청장, Michael de Brenni 에너지 장관을 면담하고, 퀸즐랜드 대학, 그리피스 대학, 퀸즐랜드 기술·공과 대학 등 퀸즐랜드 소재 주요 대학들을 방문하였다.
강정식 대사는 퀸즐랜드 주 정부 인사들의 면담에서, 경제협력을 비롯, 퀸즐랜드와 한국간 협력 강화방안에 대해 논의하고, 퀸즐랜드 주에 거주하는 한인들의 안전과 복리 문제에 대한 주 정부의 관심과 지원을 당부하였다.
또한, 2021년 한-호 수교 60주년을 맞아 추진 중인 기념행사에 대해 설명하고, 이에 대한 퀸즐랜드 주 정부의 관심과 협조를 당부하였다.
강 대사는 이번 공식 방문 계기에 퀸즐랜드에 거주하는 우리 동포 및 진출기업들과 간담회를 갖고, 또한 한국전 참전용사들을 초청하여 오찬 간담회 행사를 개최하였다.
호주 퀸즐랜드 주 공식방문 상세보기|대사관 활동주 호주 대한민국 대사관
제공 = 주호주대사관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