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지 (本紙), 홍상우 총영사와 오찬간담회 가져 “교민사회의 번영과 발전 위해 최선 다할 것”
‘한호수교 60주년’과 ‘가평전투 70주년’ 등 의미있는 한해, 조속한 ‘브리즈번 총영사관 출장소 개설’ 기대

지난 4월 13일(화) 본지 (本紙, 호주 크리스천라이프 & 에듀라이프 미디어)는 홍상우 총영사(주시드니총영사관)와 오찬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홍상우 총영사는 “코로나19로 사업이나 고국방문 등 여러 어려움들이 많아 안타깝다”며 “2021년 올 한해도 교민사회의 화합과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특히 “올해는 ‘한호수교 60주년’과 ‘가평전투 70주년’ 등을 계기로 한국과 호주 상호간에 더욱 발전하는 의미있는 해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퀸즈랜드주 동포분들의 행정이나 투표 등 서비스의 편리를 위해 ‘브리즈번 총영사관 출장소’가 속히 개설되길 바라며 노력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주시드니총영사관 (총영사 홍상우, 이하 ‘총영사관’)과 문화원은 공동으로 올해 문화원 개원 10주년 및 가평 전투 70주년을 맞아 6.25전쟁에서 싸웠던 호주 군인들의 희생을 기리는 ‘가평 전투 70주년 기념전 (1951, the critical year of the Korean War)’을 4월 23일부터 문화원에서 개최한다.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