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 대만 통상 담당 고위급 화상 회담 “무역, 투자, 에너지 등 의견 교환“
호주에서 열리는 수소 관련 세미나에 대만의 왕 경제부장 참석할 것
호주와 대만의 통상 담당 고위급 화상 회담을 진행한 것이 대만언론에 의해 알려졌다.
7월 6일 대만 현지 언론에 따르면 대만 경제부는 지난 7월 1일 왕메이화 경제부장과 댄 테한 호주 무역장관이 화상 회담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화상 회담에서 양국은 무역을 비롯해 투자, 에너지, 바이오테크놀러지 등 무역과 국제정세 등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두루 교환했다.
또한 대만 경제부는 댄 테한 무역장관이 이달 하순 열리는 수소 관련 세미나에 왕 경제부장을 초청해 참석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