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휘진 총영사, 신학 심포지엄에서 축사해
‘신학의 사회적 역할과 기여에 대하여’란 주제로 함께해
이휘진 총영사는 지난 1월 29일(목) 시드니신학대학에서 개최된 신학 심포지엄(시드니신학대학, 숭실대학교 기독교학과 공동 주최)에 참석하여 축사를 통해 교민사회 화합에 신학의 역할을 평가하고 시드니신학대학의 발전과 금번 심포지엄의 성공을 기원하였다.
금번 행사는 시드니신학대학 한국신학부와 숭실대학교 기독교학과가 1월 29일(목)부터 30일(금)까지 시드니신학대학(6B/5 Talavera Rd, Macqurie park NSW 2113)에서 ‘신학의 사회적 역할과 기여에 대하여: The contribution of Theology to society’란 주제로 ‘제1차 공동학술심포지움’을 함께했다. 이번 심포지엄에는 Diane Speed 시드니신학대 학장, 김호남 시드니신학대학 교수, 이철 숭실대학교 기독교대학원장, 이용주 숭실대학교 기독교학과 교수 등 약 40명이 참석하였다.
제공 = 주시드니총영사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