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당 대표 빌 쇼튼, 스트라스필드 방문해 정책 제시해
시드니한인회 송석준 회장, ‘인종차별금지법 개정반대’ 및 ‘코리안가든사업’에 지원 요청
지난 2월 13일(금) 오후 12시 30분, 빌 쇼튼과 룩 폴리가 노동당 후보자 죠디 멕케이를 지원하기 위해 스트라스필드을 방문해 광장에서 정책제시 후 주변 업소들을 방문했다.
노동당 대표 빌 쇼튼은 노동당 후보자 죠디 멕케이와 뉴 사우스 웨일즈 노동당 지도자 룩 폴리와 함께 스트라스필드 타운 센터에서 생활비, 교육비 그리고 직업 규제 완화에 대한 이야기를 했다.
빌 쇼튼 대표는 캔버라에 있는 자유당 정부의 환영받지 못하는 고등 교육 시스템의 급격한 변화, 밀어 붙이기 식의 종잡을 수 없는 신선한 음식의 대한 GST와 사람들이 아플때 마다 의사에게 가서 의료 서비스를 받는 것을 더욱더 어렵게 하는 GP Tax시스템에 대한 비평을 했다.
빌 쇼튼은 현재 연방 자유 국가 정부가 2013년 취임 이후 100,000명 이상의 추가 실업률이 증가한 것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빌 쇼튼의 대응 인 뉴 사우스 웨일즈 노동당 대표 룩 폴리는 프라임 미니스터 토니 애봇과 뉴 사우스 웨일즈 프리미어 마이크 베어드가 중요한 공공 자산을 매각 하는 것과 교육 기금과 의료 기금을 삭감 하는 것을 질책했다.
룩 폴리는 주 정부가 새로운 직업 창출에 초점을 맞추고 향후 10년 동안의 250억 달러의 뉴 사우스 웨일즈의 보건과 교육 시스템에 대한 삭감 하는 계획을 이해하면 안된다고 말했다.
뉴 사우스 웨일즈 노동당 지도자는 젊은 사람들을 위해 새로운 직업 창출과 교육 기금 투자 증가 그리고 공공 의료 시스템을 보호하는 정책 의제를 약속했다.
한편 빌 쇼튼 대표는 대중 담화에 앞서 시드니한인회 송석준 회장과 인사하는 시간을 가졌는데 이 자리에서 송석준 회장은 ‘인종차별금지법 개정반대’ 의사를 전달했으며, 한인타운인 스트라스필드에 세워질 ‘코리안가든사업’에 많은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
제공 = NSW 노동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