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봉현 대사, 퍼스 교역자 협의회와의 간담회 가져
김봉현 주호주대사는 지난 2월 7일(토) 퍼스를 방문하여 워홀러 문제와 관련하여 퍼스지역 교역자 협의회와의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김봉현 대사는 워홀러 안전 및 지원 강화를 위해 ‘hello 워홀’을 통한 공관의 노력, 특히 2014.2월 제1회 전호주 한인지도자 및 공관 합동회의의 후속조치로 캔버라에서 ‘워홀러 협의회’가 성공적으로 활동하고 있음을 설명하고 퍼스에서도 워홀러 지원체계가 구축되기를 희망하였다.
동 간담회 참석자들은 워홀러 관련하여 ‘hello 워홀’ 개설, 워홀러협의회 조직 등 대사관의 적극적인 노력에 사의를 표하고, 최근 워홀러 등의 동향을 설명하면서 앞으로 대사관과의 적극적인 협력을 통하여 한국 워홀러들의 안전에 노력하겠다는 의사를 표하였다.
금번 간담회에는 퍼스 교역자협의회 이경태 회장, 손신우 목사(청년담당), 윤환식 목사(사무총장)와 안병운 서부호주 한인회장 등이 참석하였으며, 김대사는 이어서 동포지도자와 상사 주재원 합동 간담회, AKBC 간담회 등에 참석하고 2월 9일(월)부터 10일(화) 이틀간 서부호주 공식방문 일정을 수행하였다.
제공 = 주호주대사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