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휘진 총영사, NSW주 소규모 비즈니스위원장 초청 간담회 실시
3월 4-5일 양일간 시드니 인근 소재 동포중소기업 방문해 애로사항 청취하기도
이휘진 주시드니총영사는 지난 3월 3일(화) Robyn Hobbs NSW주 소규모 비즈니스위원회 위원장과 재호한인상공인연합회 임원진을 관저 오찬에 초청하여 간담회를 개최하고 한인 소규모 사업체 지원방안을 논의하였다.
금번 오찬에는 Hobbs 위원장외 Wayne Gates 소규모 비즈니스위원회 국장과 강흥원 재호한인상공인연합회 회장과 임원진 등 10명이 참석하였다.
Hobbs 위원장은 한인들의 소규모 비즈니스 발전에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정부가 제공중인 다양한 서비스와 정책을 소개하며 한인 소규모 사업체의 적극 활용을 당부하였다.
한인상공인연합회는 호주 취업가능비자 영어점수, 소규모 상권 보호 대책, 경영과 무역관련 정고 제공 등 건의사항을 전달하였다.
한편 이휘진 총영사는 지난 3월 4일과 5일 양일간 시드니 인근 소재 중소규모 동포기업 3개사 ‘Evergreen Star’(건강식품 도매업), ‘Happy Tel’(휴대폰 케이스, 액세서리 도소매업 및 수리), ‘Redfern Cellars’(주류 소매업)를 방문하여 직원들을 격려하고 경영현황과 애로사항을 청취하였다.
이휘진 총영사는 이민자로서 어려운 환경속에서도 성공적으로 기업을 운영하며 호주 주류사회에 정착한 동포기업인들을 격려하고, 동포사회와 다문화 호주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특히, 한국 청년들의 해외취업에 한인 동포기업이 앞장서 주길 당부하였다.
제공 = 주시드니총영사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