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석준 한인회장, 호주 이미지 개선작업 ‘강릉 원주대 특강’ 실시
부산 대선주조와 MOU체결하기도
송석준 시드니한인회장(사진 좌)은 한국방문중 지난 3월 9일 강릉 원주대에서 호주 이미지개선의 일환으로 “Gloval을 향해 도전하라!”는 제목으로 특강을 실시했다. 송석준 회장은 “호주는 폭력국가가 아니다. 호주는 인종차별국가가 아니다. 호주는 매춘국가가 아니다. 호주에는 일자리가 많고 임금도 미국보다 높다. 호주는 워홀러를 가장 많이 받아주는 나라다. 용감히 일어나 호주에 와서 앵글로색슨 문화를 경험해라”고 강조했다. 송석준 회장은 “찬바람 매섭게 불고 흰 파도 천년의 세월을 때립니다. 한국의 영원한 어머니 영원한 현모양처의 상징 신사임당 고향 강릉 경포대에서 학생들에게 호주 이미지 개선 특강을했습니다. 내가 걸어온 인생과 호주의 진실에 대해서 이야기 했습니다. 파괴는 쉽고 복구는 힘들다는 것을 느낍니다. 제 특강을 듣고 용기를 얻어 많은 학생들이 호주로 오면 좋겠습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3월 12일(목)에는 부산 대선주조와 MOU를 체결했다. 대선주조는 부산에 위치한 역사있는 기업으로 인기제품으로 시원 BLUE가 있다. 이날 송석준 회장과 박진배 대표이사와 MOU에 서명했다. MOU조항으로는 “시드니 한인회의 각종 축제를 지원한다. 시드니 문화 예술의 전당건립 사업에 협조한다. 시드니 한인회는 부산기업홍보에 협조한다” 등이다.
시드니한인회는 앞으로 부산 상공인 연합회와도 MOU를 체결해 문화 예술의 전당건립 협조를 요청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제공 = 시드니한인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