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 하워드 전 총리, 버우드에 깜짝 방문해
존 하워드, ‘호주 최고 연방총리’로 선정되기도
지난 3월 24일(화) 오후 3시 버우드 역주변과 쇼핑센터 인근에 존 하워드 전 총리의 깜짝 등장으로 우중이지만 많은 인파로 북새통을 이뤘다. 이날 존 하워드 전 총리는 찰스 카슈셀리 스트라스필드 주의원(자유당) 선거유세 지원차 방문했는데 시민들의 존 하워드 전 총리에 대한 두터운 신임을 볼 수 있었다.
실제로 이센셜리서치(Essential Research)가 3월 13-16일 1011명의 유권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1972년 이후 최고 연방 총리를 묻는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1996년부터 2007년까지 총리직을 수행한 자유당의 존 하워드 전 총리가 34% 지지도로 정상을 차지했다.
노동당의 봅 호크 전 총리(1983-1991년)가 15%로 2위, 노동당의 고프 휘틀럼 전 총리(1972-1975년)가 13%로 3위, 노동당의 케빈 러드 전 총리(2007-2010년, 2013년)와 폴 키팅 전 총리(1991년-1996년)가 6%로 공동 4위, 노동당의 줄리아 길라드 전 총리(2010-2013년)는 4%를, 타계한 자유당의 말콤 프레이저 전 총리(1975-1983년)는 3%의 지지를 각각 얻었다.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