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SW주 고교연합 대표단, 총영사관에 세월호 사건관련 위로 메시지북 전달
호주 NSW주 고교연합대표단과 인솔교사 등 50명은 지난 6월 13일(금) 시드니 총영사관을 방문하여 세월호 참사를 겪은 단원고 학생들을 위한 애도와 위로의 메시지북 23권을 전달했다. 이휘진 총영사는 세월호 사건관련 고등학교 학생들의 따뜻한 위로에 감사의 인사를 전하면서, 고교연합대표단의 위로와 애도 표명을 메시지북과 함께 단원고에 전달하겠다고 답변하였다. 아울러, 총영사는 호주의 한국전 참전, FTA 체결과 중견국 외교 등 최근 한호관계 설명, 호주정부의 뉴콜롬보 계획소개, 케이팝 등 한국문화를 홍보하면서 한국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을 당부하였다.
제공 = 주시드니 총영사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