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SW주 뉴캐슬 항구 석탄수출량 증가
ㅇ 뉴캐슬 항만공사는 1.18(수) 세계 최대 규모의 석탄 수출항구인 뉴캐슬 항구의 2016.12월 석탄수출량이 역대 월별 최고인 1천5백만(15.9million)톤을 기록하였고, 2016년 총 석탄수출량은 전년대비 2.2% 증가한 1억6천만(161.4million), 수출액은 152억8천만 달러($15.28billion)을 기록했다고 발표함.
ㅇ NSW주 광업협회(NSW Minerals Council)는 뉴캐슬 항구의 석탄수출량 증대는 NSW주 헌터(Hunter)지역에서 생산되는 고품질 발전용탄에 대한 글로벌 수요가 증가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것이라면서, 국제에너지기구(International Energy Agency)의 최근 보고서를 인용하여 2017년 인도와 동남아시아 국가의 호주산 석탄수요가 전년대비 각각 3.6%, 4.4% 증가하는 등 전체적으로 0.8%가 증가하고, 2040년까지 호주의 국제 석탄수출시장 점유율은 현재 32%에서 36%까지 확대될 것으로 예측함.
제공 = 주시드니총영사관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