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SW주 6월 1일부터 주(State)내(內) 휴가여행제한 해제
여행 전에 예약 및 확인 필수, 국립공원방문이나 캠핑장 이용은 관리국의 정보확인 필요
NSW주 공립학교들 5월 25일부터 전면 수업 정상화
6월 1일 월요일부터 NSW 시민들의 NSW주내(內) 여행제한이 해제되어 내달부터 NSW 어느 곳에서나 휴가를 보낼 수 있게 됐다.
지난 5월 20일 NSW주의 Gladys Berejiklian 총리와 John Barilaro 부총리는 “NSW 시민들이 사회적 거리와 위생을 유지하는 한 NSW 전역에서 여행을 할 수 있다”고 발표했다.
Berejiklian 주총리는 휴가 여행 제한을 해제하면 모든 사람들에게 필요한 휴식을 제공하고 중소 기업과 관광 산업이 다시 움직일 것이라며 “이번은 COVID-19 여행 제한이 올해 초에 시행된 이후로 우리 모두가 기대했던 날이다 … 지난 몇 개월 동안 집에서 일을 시작한 모든 분들의 인내심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는 사람들이 잘 휴가를 즐기길 원하지만, 책임감있게 행동하고 사회적 거리도 계속 준수해야한다는 것을 모두 알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Barilaro 부총리는 “NSW가 방문객들을 환영할 것이지만 여행자들은 계획된 숙박 장소와 관광 명소에 전화를 걸어 여행을 시작하기 전에 예약을 확인해야한다 … 모든 사람들이 안전하고 책임감있게 휴가지에서의 계획을 세우도록 권장한다”며, 아울러 “여행자가 증상이있을 경우 여행을 바로 취소를 권장한다”고 말했다.
한편 2020년 6월 1일부터 캐러밴 공원과 캠핑장을 개장하지만 여행자는 사전에 전화를 걸어 예약을 확인해야하며, 국립공원을 방문하려는 여행객은 NSW National Park(국립공원) 및 Wildlife Service(야생 동물 서비스국)에서 자세한 정보를 확인해야합니다. 여행자는 특히 공동 시설 주변에서 강력한 위생준수사항을 지켜야 한다.
타 주(State)의 여행객은 2020년 6월 1일부터 휴가를 위해 NSW를 방문할 수 있지만 돌아가서는 그 주의 규칙을 준수해야만 한다.
한편 NSW주의 공립학교들이 5월 25일(월)부터 전면 수업을 정상화 한다고 주 교욱부는 밝혔다.
뉴사우스웨일즈 주 교육부는 “25일부터 초중고등학교의 수업이 정상화되며 학생들은 모두 등교해야 한다”고 발표한 바 있다.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