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SW 글레디스 베레지클리안 주총리 “백신접종 서두르지 않는다 … 그러나 많은 수 접종받을 때 더 안전”
시드니올림픽공원에 접종센터 열어 일주일에 3만회 가능, 주 전역에 100개 크리닉 통해 공급
백신주사 일정은 5월 3일 50-69세 , 10일 대규모 백신주사 우선그룹, 17일: 50 – 69세, 24일 50 – 69세 사이 병원 백신가능

NSW 글레디스 베레지클리안 주총리는 4월 28일 브리핑을 통해 COVID-19 백신을 맞기 위해 서두를 필요가 없다면서 백신에 대한 조언이 변경되는 가운데 일부 그룹에서 불안이 있을 수 있다며 백신 접종에 대한 긴급성이 없음을 강조했다. 그러나 NSW가 가능한 한 많은 사람들이 예방 접종을 받을 때까지 코로나 이전의 삶으로 돌아갈 수 없다면서 예방 접종을 앞당겨야 할 필요성도 강조했다.
COVID-19에 직접 영향을 받지 않았을 수 있는 지역의 많은 사람들에게 백신에 대해 약간의 불안감이 있음도 알고 있다며 “그러나 우리는 더 많은 사람들이 예방 접종을 받을수록 더 안전하고 강해진다.”고 했다.
NSW는 5월부터 일반인을 대상으로 예방 접종을 가속화하려는 계획이다. 이에 5월 10일에 개장 할 예정인 시드니 올림픽 공원에 대량 예방 접종 센터를 두고 일주일에 30,000회 백신을 투여 할 수 있으며, 주 전역에 100개 클리닉을 통해 투여할 방침이다.
이에 5월 3일부터 50세에서 69세 사이의 연령대도 공립병원에서 백신을 맞을 수 있다. 그러나 주정부는 17일부터 실시되는 주거지 인근 주치의(GP)룰 통해 맞을 것을 권장하고 있다.

– 백신주사 일정
5월 3일: 50-69세 사이 AstraZeneca 백신
5월 10일: NSW주 대규모 백신주사 우선그룹 상대
5월 17일: 50 – 69세 사이 GP가능
5월 24일: 50 – 69세 사이 병원 백신가능 (GP없는 경우)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