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LD주정부 국내 우선 조달정책(Buy Queensland) 발표
ㅇ 아나스탸서 팔라세(Annastacia Palaszczuk) QLD주 총리는 7.31(월) 보도자료를 통해 QLD주정부 산하 모든 공공기관 자재 구매과정에서 퀸즐랜드주 소재 기업 제품 우선 선정 정책인 Buy Queensland 조달정책을 실시한다고 발표함.
ㅇ 주총리는 주정부가 물품 및 서비스 구매에 연평균 140억 호불($14billion), 공공 기반시설 유지보수에 40억 호불($4billion)의 예산을 집행하고 있다면서, 이번 정책으로 QLD주 경제 특히 소규모 비즈니스와 고용성장에 크게 기여가 예상된다고 언급함.
– 2015년 노동당 정부 수립이후 7만7천개의 일자리 창출하였고 특히 41만여 개의 소규모 사업체가 전체 고용인원의 44%를 담당한다고 부언
ㅇ Buy Queensland에 의하면, 2017.9.1.부터 국내 공급자(local supplier) 정의가 자재 혹은 서비스가 제공되는 지역 반경 125km 이내에 사업소재지가 위치한 비즈니스로 한정되고, 국내 공급자는 입찰평가시 최대 30%의 가산점을 부여받게 됨.
– 이외에도 △입찰과정에서 최소 1개 이상의 지방 혹은 국내 공급자와 QLD주 소재 비즈니스 참여, △1억 호불($100million) 이상 대형 사회기반시설 입찰에는 반드시 지역내 하도급 업자 고용 및 지역에서 생산된 자재 사용, △중요 프로젝트의 경우 현재 견습생 10% 고용의무 비율이 15%로 확대, △소규모 업체를 위해 입찰참여 서류와 절차 간소화, △1백만 호불($1million) 이하 건설과 ICT 입찰의 경우 사전적격심사제도 면제 등이 이번 정책에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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