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명문화대, 찾아가는 해외현지 호주 졸업식
계명문화대학교 박명호 총장이 해외취업 프로그램 참여로 국내 졸업식에 참석하지 못한 학생들을 위해 직접 해외 현지로 찾아가 호주 시드니와 케언즈에서 졸업식을 개최하고 축하와 격려를 통해 학생들에게 감동을 선사했다.
계명문화대학교는 2015년부터 싱가포르, 2016년 싱가포르와 말레이시아에서 해외취업학생들을 위해 해외현지 졸업식을 시행해 오고 있으며, 지난 12일에 호주 시드니에서 12명을 위한 졸업식, 13일에는 퀸슬랜드 북부의 관광도시 케언즈시에서 18명을 위해 각각 졸업식을 개최했다.
한편, 계명문화대학교는 그동안 해외취업을 위한 다양한 교육과 지원프로그램을 운영해 매년 고용노동부 한국산업인력공단의 K-Move 해외취업연수과정을 운영하면서 호주, 싱가포르, 말레이시아에 40여명을 취업시키고 있다. 또한 교육부 특성화사업과 교비전액 해외취업사업을 통해 매년 10명씩 미국, 일본, 중국에 취업을 시키면서 해외취업을 적극적으로 지원해 오고 있다.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