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봉현 대사, ‘캉가컵 유소년 축구선수들 격려 만찬’ 가져
김봉현 주호주 대사는 캔버라에서 진행된 캉가컵 국제 유소년 축구대회에 한국 대표로 참가중인 신곡초등학교팀과 서울연합팀 축구선수들과 Mark O’Neill ACT 축구협회장 등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7월 9일(목) 격려 만찬을 개최했다.
김봉현 대사는 신곡초등학교팀과 서울연합팀의 선전과 팀 지도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신곡초등학교팀은 12세컵 대항전에서 우승하였으며, 이로서 지난 2005년 이후 8번째 우승하는 기록을 수립했다.
올해로 25회를 맞는 캉가컵 국제 유소년 축구대회는 한국, 호주, 뉴질랜드 등에서 350여팀이 참가하는 남반구에서 가장 규모가 큰 유소년 축구대회로, 7월 5일부터 10일까지의 일정으로 캔버라에서 개최되었다.
제공 = 주호주대사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