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봉현 주호주 대사, 아시안컵 조직위 CEO 면담
김봉현 대사는 지난 8월 6일(수) 아시안컵 조직위원회 마이클 브라운 CEO를 면담하고 2015년 1월 개최 예정인 아시안컵 관련 협력사항에 관하여 의견을 교환하였다.
브라운 CEO는 한국의 축구수준이 매우 높기 때문에 아시안컵에서 훌륭한 성적을 거둘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하면서 호주와 같은 조에 속하여 있어서 서로 좋은 경쟁상대가 될 것으로 기대하였다.
김봉현 대사는 아시안컵 조직위원회의 활발한 활동을 평가하고, 한국팀이 아시안컵에서 좋은 성적을 거둘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대사관은 이를 위해 최대한의 지원을 계획하고 있다고 설명하였다.
브라운 CEO 또한 “한국팀이 호주에서 편안하고 안정된 상황에서 경기를 할 수 있도록 최대한 지원하겠다”고 하면서 앞으로 대사관과 지속적인 협력관계를 맺기를 희망하였다.
제공 = 주호주 대사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