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완중 대사, 상원 야당 원내대표 겸 예비내각 외교장관 면담 / 호한재단•우드사이드 에너지•서울대학교 호주학 분야 발전 협약 체결 축하
김완중 대사 (주호주대사관)는 2023년 8월 9일 (수) 호주 연방의회를 방문하여 상원 야당 원내대표 겸 예비내각 외교장관을 역임 중인 Senator the Hon Simon Birmingham과 면담하고, 한-호 양국의 통상‧투자, 국방‧방산, 지역 및 글로벌 협력 현황 및 발전 방안 등에 관해 의견을 교환했다.
한편 김완중 대사는 호한재단•우드사이드 에너지•서울대학교 호주학 분야 발전 협약 체결을 축하했다. “호한재단, 우드사이드 에너지, 서울대학교의 호주학 분야 발전 협약 체결을 축하드립니다! 동 협약에 따라, 앞으로 서울대학교에 호주학을 연구하시는 교수가 파견되어 한국 학생들이 호주와 한-호주 관계를 보다 잘 이해할 수 있는 강의를 접할 기회가 생겨날 예정입니다. 앞으로 더욱 활발한 한-호주 간의 인적 교류를 기대합니다.”라고 밝혔다.

이하, 호한재단•우드사이드 에너지•서울대학교 호주학 분야 발전 협약 체결

제공 = 주호주대사관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