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민 대사대리 브리즈번 방문
재러드 블레이 퀸즈랜드주 부총리와 면담 갖고, 대한민국과 퀸즈랜드주 간 실질 협력 확대 방안에 대해 논의
김지민 대사대리 (주호주대사관)는 서던재커루 훈련 개막식 참석을 위해 브리즈번을 경유하는 과정에서 재러드 블레이 퀸즈랜드주 부총리와 면담을 갖고, 대한민국과 퀸즈랜드주 간 실질 협력 확대 방안에 대해 논의하였다.

아울러 김 대사대리는 퀸즈랜드주의 주요 인프라 사업 중 하나인 케언크로스 독야드를 시찰하고, 이어 퀸즈랜드 무역대표부와 면담을 갖고 방산 분야에서 양측 간 협력을 심화하기 위한 방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였다.
한편 대한민국 특전사가 참여한 2026년 서던 재커루 (Southern Jackaroo) 다국적 연합훈련은 호주 퀸즐랜드 타운즈빌에서 지난 6월 1일 개막하여 25일까지 진행되었다.
이번 훈련에는 한국, 미국, 호주, 일본을 포함한 5개국이 참여하여 다자간 연합작전 수행 능력을 강화했다.



제공 = 주호주대사관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