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스미드연합교회와 호주성산공동체교회, 노인학대에 예방 및 관심 촉구 행사가져
‘세계 노인학대 인식의 날’ 의미 새겨
지난 6월 15일(주일)은 ‘세계 노인학대 인식의 날’을 맞아 호주성산공동체교회(임운규 목사 시무)와 동역하는 Northmead & Old Toongabbie Uniting Church(Rev Geoffe Stevenson)에서는 지역 노인분들을 초청해 퍼플데이(Purpld day) 행사를 가졌다. 1부 예배후 2부에는 오찬을 나눴다. 오찬에는 주일학교 아이들이 어르신들에게 음식을 나누며 봉사했다.
올해로 제9회를 맞은 ‘세계 노인학대 인식의 날’(World Elder Abuse Awareness Day)은 노인학대에 대한 사회적 관심 촉구 및 예방을 위해 2006년 UN에서 제정한 날이며, 매년 6월 15일에 지키고 있다. 세계 노인학대 인식의 날에는 세계 각국에서 세미나, 캠페인 등의 행사를 진행한다. 2006년 제1회는 UN 본부가 있는 뉴욕에서 개최되었고, 2007년 제2회는 INPEA가 위치한 스위스 제네바에서 WHO 주관으로 열린바 있다.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