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크리스천라이프 이승현 편집인, 본지 방문해 자문의 시간 가져
호주 크리스천라이프, ‘1주년 감사예배’ 및 ‘편집진과 필진 워크샵’ 준비
호주 크리스천라이프 & 에듀라이프가 시작하며 제휴맺은 뉴질랜드 크리스천라이프 이승현 편집인(오클랜드 한마음한뜻교회 담임, <사진>)이 시드니를 방문하며 8월 2일(토) 오전 10시 본지를 찾아 자문의 시간을 가졌다.
본지의 남진우 편집장과 함께한 자문의 시간에는 뉴질랜드 크리스천라이프와 호주 크리스천라이프 & 에듀라이프의 전체적인 편집의도와 내용, 관점 등을 살피며 시대를 앞서가는 문서선교지로 나아갈 것을 함께 나눴다.
이승현 편집인은 “호주 크리스천라이프 & 에듀라이프가 호주에서 소통하여 한국과 세계를 이어주는 다리가 되기를 바란다. 그리고 윤리와 도덕적인 불신의 상처를 치유하고 복음의 본질이 아닌 모든 비본질적인 것들을 벗어 버리고, 진정한 예배와 삶이 회복되고 일치할 수 하도록 바른 방향을 제시하길 바란다”고 했으며, “이민생활의 외로움에 따뜻한 말벗이 되고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생기는 아픔을 어머니와 같이 위로하고 격려하며 때로는 아버지와 같이 도전을 줘야 한다. 그리고 영적인 상처를 의사와 같이 치유하고 간호사와 같이 돌보며 이민사회에 삶의 감동과 올바른 교육의 정보를 전달해 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호주 크리스천라이프 & 에듀라이프는 지난 2013년 9월 20일(금)에 출발해 오는 9월 20일이면 첫돌을 맞는다. 호주 크리스천라이프 & 에듀라이프는 1주년 감사예배를 준비하며, 2015년의 문서사역 방향과 다변화를 위해 편집진과 필진이 함께 일일 워크샵을 실시할 예정이다.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