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곡감상
영국의 작곡가 이모겐 홀스트 (Imogen Holst, 1907 ~ 1984)의 Leiston Suite for brass quartet (1967)
이모겐 홀스트(Imogen Holst, CBE, 1907년 4월 12일 ~ 1984년 3월 9일)는 영국의 작곡가이자 편곡가, 지휘자이다.

구스타브 홀스트의 외동딸로 태어났다. 랠프 본 윌리엄스에게 작곡을 배웠다.
1931년에 음악가로 활동을 시작했다. 그녀는 피아니스트가 되고 싶었지만 왼팔에 정맥염이 생겨서 포기해야만 했다.
1941년에서 1944년까지 왕립음악대학 (RCM)에서 공부했다.
1952년에 벤저민 브리튼의 초대로 올드버러 (Aldeburgh)에서 지내며 보조원으로 일했으며, 1956년부터 1977년까지 올드버러 음악 축제의 예술감독 (artistic director)을 맡았다.
1964년에 알덴버그를 떠나서 콜린 매슈스 (Colin Matthews)와 함께 아버지의 음악을 정리했다.
1970년에 왕립음악원 (RAM)의 명예회원이 되었다.
○ Imogen Holst (1907-84) : Leiston Suite for brass quartet (1967)
- 아티스트: Onyx Brass, John Wilson
- 앨범: Fanfares
I. Entry Music. Brilliant and energetic
II. Jig. Quick and light
III. Interlude. Cheerful and energetic
IV. Slow Air. Very slow and expressive
V. March, to the tune of Kettle-Drum. Cheerful and energetic.
- Performed by Onyx Brass.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