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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 철도협력분과회담, 동해선·경의선 철도협력사업 동시추진 합의
남북 철도협력 분과회담 공동보도문 발표
남북은 지난 6월 26일 판문점 남측 평화의집에서 철도협력 분과회담을 열고 동해선·경의선 철도협력 사업 동시 추진에 합의했다.
남과 북은 분과회담 후 공동보도문을 낭독한 뒤 남측 수석대표인 김정렬 국토교통부 2차관과 북측 수석대표인 김윤혁 철도성 부상이 악수했다.
남북은 철도연결 및 현대화를 위한 공동연구조사단을 구성하는 한편 7월 24일부터 경의선 북측 구간(개성∼신의주) 현지 공동조사를 하고 이어 동해선 북측 구간(금강산∼두만강) 조사를 하기로 했다.
제공 = 공동취재단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