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단상
조셉 뱅크스 (Joseph Banks)
영국의 죄수 폭증과 미국독립혁명으로 야기된 혼란 해결 방안으로 탐험가이자 식물학자인 조셉 뱅크스(Joseph Banks)가 뉴 사우스 웨일즈(New South Wales)에 새 유배지 건설을 1779년 제안한다.
1788년 1월 26일, 열한 척의 배와 1,500 명의 인원(절반은 호송 죄수들)으로 구성된 “제1함대(the First Fleet)”가 시드니 항구에 도착한다. 죄수 호송이 끝난 1868년까지 십육만 명에 이르는 남녀 죄수들이 호주로 호송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