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니어플래너지도자협회 호주지부, 호주 첫 시니어플랜 특별강좌 실시
한국 시니어플래너 강사·교수진 호주방문해 직강
한국 시니어플래너지도자협회 호주지부(황양복 지부장)에서는 지난 7월 22일(토) 오전 9시 30분 로즈역 소재 강의실(Shop 1, 15-17 Blaxland Rd, Rhodes)에서 ‘호주 첫 시니어플랜 특별강좌’를 실시했다. 이번 특별강좌는 7월 22일(토) 개강 후 7월 24일(월)과 25일(화)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9시까지 열강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특강은 김대정 교수(시드니플래너개론), 김선주 교수(스피치, 이미지메이킹), 임명희 교수(마음다스리기), 황양복 교수(푸드테라피)가 ‘시드니플래너 개론’, ‘자기소개의 시간’, ‘시니어의 아름다운 공감스피치’, ‘시니어의 이미지메이킹’, ‘행복한 나·마음다스리기(1, 2)’, ‘계획과 실천 수료식’, ‘시니어의 푸드테라피(1, 2)’, ‘자격증 시험’, ‘소감나누기 및 종강식’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시니어플래너지도사 양성과정은 관심있는 남녀노소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특히 노후를 대비하는 50-60대는 필수코스가 되고 있을 뿐 아니라, 금번 참가수강자는 시니어플래너지도자 2급 자격을 취득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됐다.
시니어플랜 특강 관계자는 “100세 시대를 그냥 앉아서 맞이할 것인가? 지금 여기에 더 안락하고, 더 보람차고, 더 활기차고, 더 건강하고, 더 살맛나고, 더 멋지게 더욱 행복해지는 인생노후의 길이 있다! 누구나 찾아 갈 수 있는 이 길을 당신은 왜 망설이고만 계십니까? 행복하고 건강한 인생 노후는, 거저 얻어지는 게 아니다. 그냥 보장되는 게 아니다. 100세 시대는 그냥 막 살 시절이 결코 아니다. 미리 미리 노하우를 배우고 익히고 알아서 실천하는 자만이 진정한 100세 인생의 멋과 맛, 행복을 맘껏 누릴 수가 있다”고 강조하며 “돈도 없고 가진 것도 재주도 별로 없다구요? 가족관계도 대인관계도 잘 안되고 힘들다구요? 마음이 허전하고 외롭고 나날이 지루하다구요? 아는 것 할 수 있는게 별로 없고, 머리도 몸도 예전같지 않다구요? 걱정 할 게 하나 없습니다! 남은 인생의 절반을 위해, 있는 그대로 가진 그대로, 여기 사는 바로 여기서 바로 지금부터, 우리와 함께 출발하신다면 명쾌한 해답을 얻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누구나 충분히 행복해질 수 있는 그 사실을! 그 노하우를 호주에서 처음 펼치는 시니어플랜과정에 여러분을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바랍니다”라고 취지와 목적을 밝혔다.
금번 실시한 시니어플래너지도사 양성과정은 ‘한국시니어플래너지도사협회 호주지부’의 주최로 ‘한국시니어플래너지도사협회’와 ‘연세대학교 평생교육원시니어플래너지도사과정’, ‘액티브시니어아카데미(협)’, ‘알지오시니어아카데미(협)’이 후원했다.
– 문의: 한국 시니어플래너 지도자협회 호주지부(0432 048 229)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