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절 메시지
부활의 메시지
사망권세 이기시고 예수님께서 부활하셨습니다.
해마다 3,4월이 되면 우리는 새로운 다짐을 합니다. 그것은 주님께서 우리를 위해 십자가에 못 박혀 돌아가신후 삼일만에 부활하신 부활절을 맞이하기 때문입니다.
기독교가 다른 종교와 비교 할 수 없는 것은 이 부활의 은총 때문입니다. 다른 종교는 죽음을 해결하지 못하였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을 우리의 죄를 위해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삼일만에 부활하셨기에 기독교를 부활의 종교라고 하며 살아계신 하나님을 믿는 것입니다.
고난 주간을 지내면서 문득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사랑과 주님의 십자가 사랑을 생각하며 가습이 메여짐을 느낌니다. 한이 없고 끝이 없는 그 사랑에 감격하여 말씀을 전하다가 목이메여 말을 잇지 못하고 그 사랑 때문에 눈물이 나옵니다.
해마다 돌아오는 고난주간과 부활절이 아니라 해마다 새로와지며 감격스러워지는 그리고 우리의 신앙이 점검되어지는 부활절이 되었으면 합니다. 주님의 십자가가 결코 헛되지 않고 주님의 고난으로 죽으심이 없이는 부활의 아침이 오지 못함을 기억하여 신실되게 그리고 하나님 나라의 백성으로 이 땅에서 부활의 감격을 누리며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삶이 되시기 바랍니다.
주님께서 부활하심으로 사망권세 무덤을 헤치시고 부활하신 부활의 아침에 우리를 억누르고 힘들게 하여 하나님께로 나가기를 머뭇머뭇 하였던 모든 것들을 십자가에 못 박으며 새 마음과 기쁜으로 주님의 부활에 동참하시는 모든 주님의 자녀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주님의 부활! 우리의 부활! 주님께 영광! 하나님께 영광! 할렐루야!
최효진 목사(호주 시드니 한인교회 교역자 협의회 회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