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드니예수마을, 손봉호 박사를 강사로 특별강연회 준비
3월 10일(월) “한국적 세계관과 한국교회의 과제”란 주제로 실시
시드니예수마을(촌장 장경순 목사<사진>, 이하 예수마을)에서는 오는 10일(월) 오후 6시 열린문교회 비전홀(주정오 목사 시무, 28 Smith St, Chatswood)에서 ‘특별강연회’를 실시한다.
이번 강연회는 손봉호 박사를 강사로 ‘한국적 세계관과 한국교회의 과제’(마 7:15-20)란 주제로 실시한다.
시드니예수마을에서는 “예수마을은 2014년 첫 번째 강연회로 손봉호 박사를 모시게 되었습니다. 한국복음화 130년의 역사가 만들어낸 한국적 세계관으로 세계 복음화를 꿈꾸는 오늘의 한국교회로 성장했다는 사실은 부인할 수 없는 사실입니다. 그러나 오늘의 한국교회는 성장과 분열, 세속화의 얼룩진 상처를 남겼을 뿐 아니라 기독교 윤리관과 도독성의 위기를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예수마을에서는 이러한 한국교회의 과제를 함께 고민하며, 대안을 마련하고자 손봉호 박사를 모시고 강연회를 준비하였습니다. 호주 한인 이민교회를 섬기는 목회자들과 성도들이 함께 고민하며 나눔으로 변화와 성숙의 한인교회로의 변화를 기대합니다. 교민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바랍니다”라고 강연회 취지와 함께 초청의 메시지를 전했다.
문의: 장경순 목사(0433-003-966)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