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드니총영사관, 재외투표 참여희망 유권자 대상으로 설명회 및 현장접수 실시
3월 30일(목)까지 국외부재자 신고나 재외선거인 등록을 해야
재외투표기간은 4월 25~30일까지 캔버라 대사관, 멜번 분관, 시드니총영사관에서
브리즈번에 설치될 추가 투표소는 4월 28-30일까지 운영될 예정
시드니총영사관(윤상수 총영사)은 이번 제19대 대통령선거 재외투표에 참여를 희망하는 유권자들을 대상으로 설명회와 현장접수를 2017년 3월 18일(토) 오후 5시 시드니한인회관(82 Brighton Avenue, Croydon Park NSW 2133)에서 개최했다.
특히, 이번 설명회에서는 투표참여와 관련하여 자세한 내용을 안내하는 것은 물론, 현장에서 국외부재자 신고 또는 재외선거인 등록신청도 받았다.
한국에서 5월 9일(화) 실시되는 제19대 대통령선거의 재외투표기간은 4월 25일(화)부터 30일(일)까지 6일간이다. 이 기간에 유권자인 국외부재자와 재외선거인은 오전 8시부터 오후 5시 사이에 재외투표소가 설치될 캔버라 대사관, 멜번 분관, 시드니총영사관을 직접 방문해 투표할 수 있다.
브리즈번에 설치될 추가 투표소는 4월 28일(금)부터 30일(일)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투표에 참여하기 위해선 3월 30일(목)까지 국외부재자 신고나 재외선거인 등록을 해야 한다.
시드니총영사관의 이강욱 영사(선거담당)는 3월 18일(토) 시드니한인회관에서 가진 시드니 재외선거 설명회에서 이같이 밝히며 호주 한인들의 적극적인 참정권 행사를 당부했다.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