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전도협회, ‘어린이 BIC 축제’와 ‘어린이 연합성경캠프’ 실시
제1회 어린이BIC 축제와 어린이 연합 성경캠프가 9월 18일-25일까지 어린이전도협회(이정환 선교사) 주관으로 캔버라와 시드니 여러 지역에서 개최되었다. 한국어린이전도협회 GNP팀(GOOD NEWS PRAISE) 19명과 함께 한국전통 북춤, 소고춤, 현대무용, 스킷 드라마 등 여러 예술 공연을 통해 기독교의 문화와 복음을 자연스럽게 비그리스도 어린이들과 부모들에게 전달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특히 캔버라 지역과 시드니를 4개의 큰 지역으로 나누어 인근 주변에 있는 어린이들과 부모들이 쉽게 참여 할 수 있도록 배려한 부분은 ‘찾아가는 복음전도’라는 어린이전도협회의 사역 방향을 그대로 보여 주었다. 이 집회의 목적대로 ‘교회 안의 어린이들과 교회 밖의 어린이들에게 다양한 문화를 통해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는 것’임을 분명히 보여 주었다. 참여한 350여명의 어린이들과 부모들은 좋은 공연뿐 아니라 복음에 대한 도전과 함께 어린이전도협회에서 준비한 다양한 만들기 선물 셋트를 받는 기쁨의 시간이 되었다. 매년 ‘어린이 연합성경캠프’도 열리는데 올해에는 ‘터치 & 액션’이라는 주제로 2박 3일간 새순 수양관에서 진행되었다. 이번 캠프는 200여명이 넘는 어린이들과 교사들이 참여하여 성령님의 도우심과 은혜를 생생히 체험하는 시간이 되었다. 한 어린이는 “예수님을 만나고 구원의 확신을 가질 수 있어서 너무 기쁘다”는 소감과 함께 환상적인 음식에 내년에 또 참여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 교사는 이런 캠프가 1년에 2번 이상 어린이전도협회에서 주관해 주면 좋겠다는 바램도 말했다. 특히 매년 참여하는 하이스쿨 학생들이 이번에도 여러 분야에서 섬기며 은혜를 받았고 6학년 학생들은 내년에 하이스쿨로 참여하게 해 달라고 부탁도 하였다. ‘구원의 확신과 성령님의 역사하심으로 변화되는 것’이 캠프의 목적이라고 밝힌 이정환 선교사는 캠프와 어린이집회를 통해 협력해 주신 모든 교회 목사님들과 교사들, 주방 봉사자들에게 깊은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기사제공=어린이전도협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