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경하 대사, 방호한 세종시 이춘희 시장 일행 초청해 만찬가져
호주 산업혁신과학장관(Arthur Sinodinos)과의 만남도
우경하 대사(주호주대사관)는 지난 3월 20일(월) 세종특별자치시 이춘희 시장 일행을 초청, 대사관저에서 만찬을 함께 하였다. 이춘희 시장은 세종시 건설 계획단계부터 오늘에 이르기까지 세종시 모든 것에 대해 설명하고 앞으로도 더욱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하였다. 이춘희 시장은 2000년대 신행정수도건설추진단장과 건설교통부 차관을 역임하였다.
세종특별자치시장은 캔버라에서 Andrew Barr 수석장관, Joy Burch 캔버라 의회 의장, Brendan Smyth 캔버라 국제위원장 등과 회동하여 세종과 캔버라 간의 협력방안에 대하여 의견을 나누었다. 아울러, 캔버라한인회 대표들을 만나 서로 협력하기로 하였으며, 캔버라 Elizabeth Lee(한국명 이슬기) 의원을 세종시 홍보대사로 위촉하였다. 세종시와 캔버라는 더욱 더 가까워지고 있다.
또한 우경하 대사는 3월 23일(목) Arthur Sinodinos 호주 산업혁신과학장관을 국회의사당내 장관 집무실에서 만났다. 이 자리에서 두 사람은 양국의 산업구조조정, 혁신 및 과학기술 정책 방향 등에 의견을 나누었다. 또한, 호주에 진출하는 우리 기업이 호주 지역경제에 기여하여 왔다는 점에 대해서도 의견을 함께 하고 이들을 높이 평가하였다.
제공 = 주호주대사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