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경하 대사, 호주 이민국경호부장관과 ‘우리 동포 안전문제 협의’ 면담
호주연방 Stephen Parry 상원의장 예방, 호주 도시인프라 장관 면담
우경하 대사(주호주대사관)는 지난 9월 14일(수) Peter Dutton 호주 이민국경보호부장관(사진 상)을 면담, 호주내 한인 동포사회 현황에 대해 설명하고, 특히 한국인 워홀러 및 관광객에 대한 관심과 협조를 당부하였다.
Dutton 장관은 한인들이 호주 사회에 크게 기여해 온 것으로 높이 평가하였으며, 향후 한인 관련 애로사항 있을 경우 적극 협조할 의향을 피력하였다.
또한 우경하 대사는 지난 9월 15일(목) 호주연방 Stephen Parry 상원의장(사진 좌 상)을 예방하였다. 이 자리에서 두 사람은 호주 내 한인 사회, 한국과 호주 양국의 국회간 협력, 북한 문제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다.
특히, 우경하 대사는 한인 동포사회와 한국 관광객 현황을 설명하면서 이들의 안전과 권익신장을 위한 호주정부의 지원에 감사를 표한 후, 의회차원에서도 관심과 협조를 당부하였다.
호주의회는 10월 5일부터 8일까지 타즈마니아에서 제2차 5개 중견국(MIKTA: Mexico, Indonesia, Korea, Turkey, Austraila) 국회의장회의를 주최한다. 제1차 회의는 2015년 7월 서울에서 개최되었다.
또한 우경하 대사는 지난 9월 15일(목) 폴 플렛처(Paul Fletcher) 호주 도시인프라 장관(Minister for Urban Infrastructure, 사진 좌 하)을 면담하고, 양국간 인프라분야 협력 증진방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였다. 플렛처 장관은 9월 20-22일 한국을 방문해 인천공항, 송도 스마트시티 등 한국의 선진 인프라 구축 현황을 둘러봤다.
제공 = 주호주대사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