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상수 총영사, ANZAC Day 헌화식 및 무어파크 한국전 참전 기념비 방문
2016 CeBIT 박람회 방문
윤상수 총영사는 지난 4월 25일(월) 시드니 시내 Martin Place에서 진행된 ANZAC Day 행사에 참석하여 참전비에 헌화를 하였다. 동 행사에는 연방 국방장관 Marise Payne, 연방 야당 부당수 Tanya Joan, 주정부 대표 Daryl Maguire 하원의원, 10 여개국의 영사단이 참석하였다.
또한 윤상수 총영사는 지난 5월 2일(월) NSW주 정부와 독일 도이치메세가 공동주관한 아태지역 최대규모 IT 전시회인 2016 CeBIT(정보통신기술) 전시회 개막식에 참석하였다. 개막식 후에는 상기 전시회에 참가한 우리기업 3개사와 로봇, 디지털북 스캔, 드론, 스마트의료시스템 등 다양한 IT분야의 글로벌 참가업체 부스를 방문하여 설명을 듣고 직접 시연하여 참가자들을 격려하였다. 한편 상기 전시회 개막식에는 본직외 Mike Baird NSW주 총리, Anthony Roberts NSW주 산업·자원에너지장관, Victor Dominello NSW주 혁신·규제개혁장관, Clover Moore 시드니시장 등이 참석하였다.
제공 = 주시드니총영사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