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백순 대사, 65주년 정전 기념일 행사참석 및 오찬 개최
2018년 7월 27일(금) 호주 보훈부 주관 65주년 정전 기념일 행사가 한국전 참전기념비 앞 ANZAC 대로에서 거행되었다. 이 행사는 호주 보훈부장관, 국방 차장을 비롯하여 호주 정부측 인사와 생존하신 한국전 참전용사 및 미망인 분들 약 150여 명이 참석하여 약 1시간 동안 진행되었다. 이백순 대사(주호주대사관)는 한국 정부 및 국민을 대표하여 호주 참전용사들의 희생을 되새기며 그들의 넋을 기리는 화환을 바쳤다.
또한 이백순 대사는 7월 27일(금) 정전기념일 65주년 행사 참석차 전국에서 모인 한국전 참전용사 및 미망인들을 초청하여 오찬을 함께 했다. 오찬에는 주호주대사관 직원 및 호주국방대학등에 위탁교육중인 한국군 장교들도 참석하여 각 테이블별로 참전용사들과 대화를 하고, 함께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백순 대사는 “한국전 참전용사들의 헌신이 있었기에 오늘날의 대한민국이 있게 되었다”며 한국 국민들을 대표해 깊은 감사의 뜻을 전했다.
제공 = 주호주대사관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