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휘진 총영사, ‘NSW Infrastructure CEO’ 및 ‘호주 건설업 관계자’ 면담
이휘진 총영사는 지난 2월 19일(목) Jim Betts NSW Infrastructure CEO를 면담했다. 이휘진 총영사는 한-호 FTA 체결, 양국간 경제적 상호보완관계와 한국 건설관련 업체의 기술과 경험 등 현황과 호주내 진출 현황을 설명하였다.
Betts CEO는 NSW주는 연간 건설인프라 구축에 약 150억불을 지출하는 등 경제성장 견인을 위해 정부 차원에서 적극 투자중임을 언급하면서 현재 계획중인 주요 프로젝트를 설명하고 한국업체의 참여를 독려하였다.
또한 이휘진 총영사는 지난 2월 23일(월) 호주 건설관련업에 종사하는 한국인을 면담하여 호주 건설시장 현황과 한국 건설관련 업체의 호주시장 진출 전략을 논의하였다. 아울러, 지난해 11월 Infrastructure NSW가 발표한 NSW주 인프라 전략 보고서의 주요 내용과 프로젝트를 분석하고 한국 기업의 입찰참여를 위해 협력하기로 하였다.
금번 면담에는 호주에 진출한 한국 종합상사, 호주 대형 건설사 아시아담당 팀장과 호주 자금운용사 대표 등이 참석하였다.
제공 = 주시드니총영사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