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기후변화(NCC) ‘온난화로 인해 해수면에서 기후 속도(climate velocity) 두 배나 빨라’ 논문 발표
퀸즐랜드대 앤서니 교수 “심해 생물, 표면의 온난화에 따라 세기 말까지 위협에 직면할 것”
AAP는 지난 5월 26일 “(과학자들은) 심해가 지표면보다 더 천천히 데워 지지만 해양 생물은 위험에 처할 것”이라며 “세계의 심해는 수면보다 느리지만 극적인 속도로 온난화되어 심해 생물에 끔찍한 결과를 가져올 것”이라는 발표를 보도했다.
지난 5월 26일(화) 자연기후변화(Nature Climate Change)에서 발표된 국제 연구에 따르면, ‘온난화로 인해 해수면에서 기후 속도가 두 배나 빠른 것’으로 나타났다. ‘기후 속도’(climate velocity)는 바다가 따뜻해 짐에 따라 종이 이동할 가능성과 속도를 의미한다.
퀸즐랜드대 연구소의 연구원은 “우리는 배출량이 높은 미래를 가정 할 때, 세기가 끝날 무렵, 더 높은 표면 온난화가 있을 뿐만 아니라 이 온기가 심해로 깊숙이 침투 할 것”이라고 밝혔다. 연구원은 “기후 속도가 해수면에 따라 다르며, 이는 우리가 보호 지역을 설계하는 방식에 큰 도전을 제기한다”고 말했다.
앤서니 리처드슨(Anthony Richardson) 퀸즐랜드대 교수는 “심해 해양 생물은 표면이 어떻게 따뜻해 졌는지에 따라 세기 말까지 계속되는 위협에 직면 할 것”이라고 말했다.
연구원들은 1955년부터 2005년까지 4곳의 해수면에서 기후 속도를 계산 한 다음 11가지 기후 모델의 데이터를 사용하여 2050년에서 2100년까지의 수치를 예측했다. 연구원들이 제공 한 온난화의 영향에 대한 한 가지 예는 200~1,000미터 사이에 사는 참치에 관한 것으로 해양표면의 플랑크톤에 의존하는 것을 통한 변화를 연구하는 것 등이다.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