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경제, 시진핑 총서기 ‘경제 · 사회 분야 전문가 좌담회’ 주재 등 (8월 25일자)
류허 부총리, USTR 대표와 전화통화 / 후춘화 부총리, 대외무역·외자유치 좌담회 주재

시진핑, 경제·사회 분야 전문가 좌담회 주재 (8.24, 신화사)
ㅇ ’20.8.24 오후 시진핑 총서기는 중난하이에서 경제·사회 분야 전문가 좌담회를 주재하고 중요 연설함.
※ Lin Yifu 베이징대학교 국가발전연구원 명예 원장, Fan Gang 중국 경제체제 개혁 연구회 부회장, Jiang Xiaojuan 칭화대학교 공공관리학원 원장 등 9인의 전문가 대표가 14차 5개년 계획 수립 등에 대한 의견을 제시
ㅇ 14차 5개년 계획 시기(’21년~’25년)는 중국이 전면적인 소강사회를 건설한 후 그 기세를 몰아 전면적인 사회주의 현대화 국가 건설을 위해 나아가는 시기로 중국이 새로운 발전 단계에 진입할 것인바, 장기적인 안목으로 새로운 상황을 연구하고 새로운 계획을 수립해야 함.
ㅇ 코로나19로 인해 전 세계가 100년간 전례가 없던 대변혁을 맞이하고 중국 국내 발전 환경도 깊이 있게 변화하는 상황에서 변화에 따른 새로운 요구사항과 도전요소를 인지하고 위기의식과 기회의식을 강화하며 변화에 대응해 나가야 함.
ㅇ △국민 경제 순환 원활화를 핵심으로 하는 새로운 발전 구도 구축, △기술 혁신을 통한 새로운 발전 동력 창조, △개혁 심화를 통한 새로운 발전 활력 발휘, △높은 수준의 대외 개방을 통한 국제 협력과 경쟁의 새로운 우위 창조 등을 추진해야 함.
류허 부총리, USTR 대표와 전화통화 (8.25, 상무부)
ㅇ ’20.8.25 오전 류허 부총리가 로버트 라이트하이저 미 무역대표부(USTR) 대표 및 스티븐 므누신 미 재무장관과 전화통화함.
ㅇ 양측은 양국 간 거시경제 정책 조율 강화, 중미 1단계 경제무역 협정 이행 등 문제에 대해 건설적인 대화를 진행함.
ㅇ 양측은 조건과 분위기를 창출하여 중미 1단계 경제무역 협정을 지속 이행하는 데 동의함.
후춘화 부총리, 대외무역·외자유치 좌담회 주재 (8.24, 신화사)
ㅇ ’20.8.24 후춘화 부총리는 산둥성 칭다오시에서 북부 지역 일부 성·시를 대상으로 대외무역 및 외자유치 안정화 관련 좌담회를 주재, 여러 부정적인 영향 해소, 대외무역과 외자유치의 기반을 공고히 할 것을 강조함.
※ 베이징, 톈진, 허베이, 랴오닝, 산둥, 허난 등 북부 지역 대외무역 성·시 책임자가 참석
ㅇ 후춘화 부총리는 복잡한 국제 형세가 대외무역과 외자유치 안정화에 도전을 초래하는 상황에서 각 지역은 긴박감을 가지고 대외무역 및 외자유치 안정화 업무를 흔들림 없이 추진하여 전반적인 경제·사회 발전을 지원토록 함.
ㅇ 특히, 대외무역 및 외자유치를 대규모로 진행하는 성은 전국 개방 구도에서 지역의 입지를 정확히 파악하고 더욱 큰 역할을 발휘하여 전국의 대외무역 및 외자유치 발전을 위해 더욱 크게 기여하도록 함.
– 또한, 개방을 한층 확대하고 지역의 장점을 발휘하여 대외 개방 관련 혁신을 시도하고 주변 지역의 수출주도형 경제 발전을 견인할 필요
– 아울러, 실제 상황에 따라 발전 목표를 수립하고 이를 더욱 효율적으로 완수하며, 기업에 대한 지원을 전면적으로 강화하고 새로운 업태, 모델을 육성하여 대외무역과 외자유치 안정화를 위한 새로운 동력을 주입할 필요.
제공 = 주중대사관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