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톈진시, 본토 확진자 · 무증상감염자 각각 1명씩 추가 발생 外 (11월 18일자)
中생태환경부, 11월 하순 베이징시의 대기질 오염 예상
[코로나19]
o 中톈진시, 11.17(화) 코로나19 본토 확진자 1명과 무증상감염자 1명이 추가 발생하였다고 발표 [중국신문망]
– 두 명 모두 기존 판정을 받은 무증상감염자의 밀접접촉자로 시설격리 기간 중 PCR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설명
o 中신장자치구 카스지구 코로나19 방역지휘부, 11.18(수) 0시부터 수푸(疏附)현 모든 지역의 위험등급이 저위험지역으로 하향 조정된다고 발표 [중국신문망]
o 中지린성 코로나19 방역영도소조판공실, 11.17(화) 코로나19 완치 판정을 받은 부부가 재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발표 [중국신문망]
– 동 부부의 밀접접촉자 대상으로 PCR검사를 진행한 결과, 현재까지 모두 음성 판정을 받은 것으로 확인
o 中허베이성 시장관리국, 수입산 냉동식품 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11.23(월)부터 ‘허베이 냉동식품추적관리’ 시스템상에 등록이 되어 있지 않은 수입산 냉동식품은 판매가 불가하도록 조치할 예정이라고 발표 [중국신문망]
[생활]
o 中생태환경부, 11월 하순 베이징시의 대기질이 주로 1~2급(우수, 양호)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28~30일에는 3급(경미) 또는 4급(중간) 오염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 [중국신문망]

제공 = 주중대사관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