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지구촌교회 진재혁 목사 부부, 아프리카 케냐 선교사로 떠난다
선교사파송 감사예배 드려, “선교의 부르심에 순종”
지난 5월 26일 한국 지구촌교회에서는 진재혁 목사 부부의 선교사 파송감사예배를 드렸다. 진재혁 목사는 아프리카 케냐 선교사로 떠난다. 이동원 원로목사와 지구촌교회 후임으로 청빙된 최성은 목사는 이날 파송되는 진재혁 목사 부부를 축복했다.
진재혁 목사의 케냐 선교 뜻은 지난해 9월 갑작스럽게 전해졌고, 9년간의 지구촌교회 담임 목회를 마치고 파송예배를 드린 것이다. 진 목사는 호주(시드니새순교회 선교부흥집회)와 해외집회를 다녀온 후 7월 한국에 일시 재입국해 파송지인 케냐로 떠날 계획이다.
2010년 12월 지구촌교회 부임 때 이동원 원로목사의 조기은퇴와 40대 이민목회자 청빙으로 한국교회에 줬던 신선한 충격만큼이나, 선교지로 떠나는 진재혁 목사의 마지막 모습도 큰 울림을 남겼다.

제공 = 한국 지구촌교회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
